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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영탁 대표께서 직접 매일
행복한 경영 이야기를 쓰시나요? -
그렇습니다. 새벽 6시 30분은 조영탁 대표가 20여 년째 지켜오는 출근시간입니다.
매일 남들보다 2~3시간 일찍 하루를 시작하며 부지런히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.
1년이면 약 500권의 책을 읽고, 그 행간의 숨은 의미까지 짚어가며, 주옥 같은 명언을 발췌하고 ‘촌철활인’의 통찰을 메모하면서, 지금도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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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행복한 경영이야기를
비영리로 발간하시나요? - 5천만 국민이 경영자가 되고 리더가 되어 지식사회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자! 이것은 ㈜휴넷의 사명(使命)이자 조영탁 대표 개인의 사명이기도 합니다. 의사가 의학을 공부하고 법조인이 법률을 공부하듯,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은 가장 먼저 경영학을 배워야 한다는 조영탁 대표의 주장은 명쾌합니다. 그 첨병으로 보다 많은 분들이 쉽게 경영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‘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’ 를 사회 공헌차원에서 무료로 메일을 보내 드리는 것입니다. 설사 행복한 경영이야기를 통해 모바일 행경 등의 유료 서비스가 제공된다 하더라도, 여기서 나오는 수익금은 행복한 경영이야기와 함께하는 봉사단체인 “아이들과 미래”에 전액 기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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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밀리 사이트 ‘휴넷’은
어떤 회사인가요? -
행복한 경영이야기와 패밀리 사이트인 평생학습파트너 ‘휴넷’은 경영직무, MBA, 리더십 등 직장인을 위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, 운영하는 이러닝(e-learning) 전문기업입니다.
현재 회원은 200만 명이며, VIP 멤버십 회원인 ‘골드클래스’는 약 12만명 입니다.
대표적인 교육상품으로는 휴넷 Smart MBA, 휴넷 행복한 인문학당, 휴넷CEO, 휴넷 Prime 등이 있으며, 이 외에도 휴넷 사이버평생 교육원, 세움평생교육원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. 또한 회원들에게 많은 경영지식 자료들을 무료로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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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영탁 대표의 ‘휴넷’은
행복경영을 실현하고 있나요? -
흔히들 휴넷 하면 ‘착한기업’ 이라고 하십니다. 우리가 고객을 그렇게 대할 수 있는 것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섬기는 휴넷의 기본이념을 제외하고라도, 행복한 직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.
`정년은 만 100세로 하고 정년에 도달한 월에 퇴직한다'는 휴넷 취업규칙 제 8장 55조에 있는 말처럼 지식사회에서 사람들의 지적 능력은 정년과 함께 끝나는 것이 아니라, 자신의 경험·지식이 유용하면 육체적 나이를 떠나 얼마든지 일할 수 있도록 사규로 규정하고 있습니다.
매출액의 3%를 사회공헌에 사용함은 물론, 직원들 개인적으로 봉사동아리를 만들어 매달 봉사활동과 기부를 실천하는 착한 사람들이 모인 기업. 그리고 그들을 위해 항상 즐거운 개그를 던져 주시는 인간적인 CEO가 있기에 휴넷은 행복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.







